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서울 종로 익선동 주변 진짜 맛집 7곳(빠리가옥, 익선디미방, 담솥 익선직영점, 오죽이네, 몽블랑솜 익선동카페, 송암온반, 달랭이)

by good influence 2025. 5. 15.
반응형
  • 빠리가옥 (Maison de Paris) – 한옥에서 즐기는 정통 프랑스 비스트로
  • 익선디미방 – 신라호텔 셰프 출신의 퓨전 한식 다이닝
  • 담솥 익선직영점 – 정성을 담은 프리미엄 솥밥 전문점
  • 오죽이네 – 칼칼한 닭매운탕으로 유명한 한옥 맛집
  • 몽블랑솜 익선동카페 – 한옥 정취 속 달콤한 디저트 카페
  • 송암온반 – 돼지온반(곰탕)과 수육을 재해석한 한식당
  • 달랭이 – 줄 서서 먹는 얼큰한 낙곱새 전골 맛집

 

1. 빠리가옥 (Maison de Paris) – 한옥과 프랑스의 낭만적인 만남

  • 식당 특징:
    익선동 골목 안, 고즈넉한 한옥을 개조해 만든 이곳은 전통과 프렌치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공간이에요. 프랑스 현지에서 요리를 배운 셰프가 직접 운영하고 있어서, 메뉴 하나하나에 정통성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내부는 샹들리에와 앤틱 가구, 기와지붕이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마치 프랑스 어느 가정집에 초대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죠. 특히 마당 좌석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해 펫프렌들리 식당을 찾는 분들께도 제격이에요. 식사 외에도 분위기 좋은 와인 바 느낌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소개팅이나 기념일 장소로 손색없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예약하면 디저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소한 이벤트도 있어 자주 찾는 단골들도 많다고 해요.
  • 대표 메뉴 및 가격:
    • 양파수프 – 7,000원
    • 에스카르고 (달팽이 요리) – 12,500원
    • 프렌치 홍합찜 & 감자튀김 – 18,000원
    • 비프 부르기뇽 – 18,000원
    • 살치살 스테이크 – 26,000원
  • 위치 및 교통:
    • 주소: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33-4
    • 지하철 종로3가역 4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익선동 메인 골목으로 들어서면 프랑스 국기 색상 소품이 걸린 외관이 눈에 들어오고, 주변에 프렌치 스타일 간판도 있어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차량보단 대중교통 이용이 훨씬 편리해요.
  • 실제 후기 중 인상적인 표현:
    1. 한옥에서 프랑스 요리를 먹는다는 게 참 색다르고 멋졌어요. 공간 자체가 예뻐서 데이트 장소로 딱이에요.”
    2. “크리미한 양파수프와 고소한 에스카르고 조합은 정말 최고! 프랑스 여행 때 먹었던 그 맛이 떠올랐어요.
    3. “직원들이 외국인인데도 엄청 친절하고, 전체적으로 음식 간이 세지 않아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2. 익선디미방 – 신라호텔 셰프가 차린 세련된 한식의 변주

  • 식당 특징:
    한옥 골목 속에 자리한 ‘익선디미방’은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섞어낸 퓨전 한식 다이닝 공간입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셰프는 신라호텔 주방에서 10년 넘게 경험을 쌓은 인물로, 한식의 미학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매 순간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요. 내부는 한옥의 따뜻함을 살리면서도 오픈 주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조리하는 모습이 그대로 보여져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크림파스타에 수란을 얹거나, 해산물에 청양고추를 넣는 등 익선디미방만의 특별한 감각이 살아 있는 요리들이 인기예요. 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 항상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고, 특별한 날을 위해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 대표 메뉴 및 가격:
    • 수란 스파이시 베이컨 크림 파스타 – 19,500원
    • 청양고추 해산물 파스타 – 19,500원
    • 소고기 부챗살 스테이크 – 39,500원
    • 시즈닝 새우 리조또 – 18,500원
    • 수란 버섯 샐러드 – 13,000원
  • 위치 및 교통:
    • 주소: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0
    •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익선동 골목으로 들어서면 모던한 간판과 내부에서 뿜어져 나오는 조명이 유독 눈에 띄는 곳이에요. 종로세무서와 가까워 주변 골목을 따라 이동하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실제 후기 중 인상적인 표현:
    1. 매콤한 크림파스타에 수란을 톡 터뜨리는 순간, 입안 가득 부드러움이 퍼져요. 플레이팅도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웠어요.”
    2. “한옥의 정취와 트렌디한 음식이 기막히게 어울리는 집. 소개팅 장소로도 완전 추천합니다.”
    3. “식전빵과 김치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세심하게 구성된 코스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예약은 꼭 하세요!”

3. 담솥 익선직영점 – 한 그릇에 담은 정성과 온기

  • 식당 특징:
    솥밥 한 그릇이 이토록 깊은 맛을 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정성이 담긴 1인 솥밥 전문점이에요. 쌀부터 밑반찬까지 하나하나에 세심한 손길이 느껴지고, 그날그날 직접 지은 솥밥을 갓 지은 채로 내어주는 방식이라 뜨끈한 밥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메뉴는 가지, 전복, 장어 등 다양한 재료별 솥밥이 마련되어 있고, 식사가 끝난 뒤에는 남은 밥에 직접 끓여주는 숭늉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뒷맛까지 구수하게 남는 집입니다. 내부는 전통 한옥 구조를 살리면서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고, 혼밥족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1인 좌석도 잘 갖춰져 있어요. 점심이나 저녁 피크타임엔 대기 인원이 많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 대표 메뉴 및 가격:
    • 가지솥밥 – 12,000원
    • 매운 가지치즈솥밥 – 14,000원
    • 전복솥밥 – 15,000원
    • 장어솥밥 – 20,000원
    • 우삼겹솥밥 – 13,000원
  • 위치 및 교통:
    • 주소: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21-3
    •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내외.
      익선동 메인 골목에서 안쪽으로 살짝 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고, ‘담솥’이라는 노란 간판이 눈에 띄어서 초행길에도 찾기 어렵지 않아요.
  • 실제 후기 중 인상적인 표현:
    1. “가지로 만든 솥밥이라니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반찬 하나하나까지 정갈하게 나와요.”
    2. “솥밥 먹고 나면 직원분이 숭늉도 직접 따라주시는데, 이 집 숭늉 맛은 진짜 최고예요. 속이 편안해져요.
    3. 양도 푸짐하고 가격대도 괜찮아서 자주 찾게 되는 곳이에요. 혼자 밥 먹으러 와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아요.”

4. 오죽이네 – 얼큰한 닭매운탕의 정석을 보여주는 한옥식당

  • 식당 특징:
    익선동 골목을 걷다 보면 매콤한 향기로 발길을 멈추게 만드는 곳, 바로 ‘오죽이네’입니다. 이곳은 토종닭으로 끓인 얼큰한 닭매운탕으로 단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요, 워낙 인기가 높다 보니 본점뿐 아니라 신관, 분점까지 운영 중입니다. 특히 ‘최자로드’ 등 방송에도 소개될 만큼 입소문이 자자한 집이죠. 묵직한 양념 국물에 큼직한 닭과 각종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국물 한 숟갈에 속이 확 풀리는 맛이 일품이에요. 식사 후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해먹는 코스가 정석이며, 한옥 느낌을 살린 실내 분위기 덕에 편안한 저녁 술자리 장소로도 제격입니다. 다만 워낙 손님이 많아 저녁 피크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기본이라는 점 참고하세요.
  • 대표 메뉴 및 가격:
    • 닭매운탕 (소) – 30,000원
    • 닭매운탕 (중) – 37,000원
    • 옻닭매운탕 – 40,000~50,000원
    • 낙곱새 전골 – 16,900원
    • 볶음밥 – 3,000원
  • 위치 및 교통:
    • 주소: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가길 25
    •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
      골목 초입에 있어 위치 찾기가 쉬우며, 돈화문로11가길 쪽으로 들어서면 바로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으나 공간이 좁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이 더 편리합니다.
  • 실제 후기 중 인상적인 표현:
    1. 이 집 국물 맛은 진짜 중독성 있어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해서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2. “닭이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었어요. 볶음밥까지 먹으면 배도 마음도 든든해요.
    3. 어쩌다 한 번 먹는 게 아니라, 생각나면 다시 가게 되는 맛. 매운탕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추천!”

5. 몽블랑솜 익선동카페 – 한옥 감성에 녹아든 달콤한 프렌치 디저트

  • 식당 특징:
    익선동의 한옥 골목을 거닐다 보면 마당 가득 꽃향기와 달콤한 디저트 냄새로 유명한 ‘몽블랑솜’을 만나게 됩니다. 이곳은 프랑스식 몽블랑 케이크를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카페로, 특히 국산 보늬밤을 이용한 메뉴가 대표적이에요.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과 앤티크한 소품이 어우러져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이 곳곳에 마련돼 있어, SNS에서 핫한 감성카페로도 입소문이 자자하죠. 좌식 마루와 테이블석이 함께 있는 구조라 연인, 친구, 부모님과 함께 와도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 장식과 함께 분위기를 더해줘서, 사계절 내내 다른 느낌을 주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주말엔 방문객이 많아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하는 경우도 자주 있으니, 가능하면 평일 방문을 추천드려요.
  • 대표 메뉴 및 가격:
    • 보늬밤 몽블랑 – 14,500원
    • 말차 딸기 몽블랑 – 14,500원
    • 흑임자 몽블랑 타르트 – 13,000원
    • 크림 브륄레 커피 – 7,500원
    • 몽블랑 크림 밀크티 – 8,000원
  • 위치 및 교통:
    • 주소: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33-10
    •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익선동 메인길을 따라 안쪽으로 걷다 보면 ‘빠리가옥’을 지나 오른편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지도 앱을 참고하면 더욱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실제 후기 중 인상적인 표현:
    1. “분위기도 좋고, 몽블랑 케이크는 달지 않으면서 깊은 맛이 나서 계속 생각나는 디저트였어요.
    2. “엄마랑 함께 갔는데 한옥 분위기에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정성스럽게 만든 티라미수 느낌의 몽블랑!”
    3.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인생샷 건졌어요ㅎㅎ 디저트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오기 딱 좋은 카페예요.”

6. 송암온반 – 보리밥이 어우러진 맑은 돼지곰탕의 미학

  • 식당 특징:
    이곳은 기존의 돼지국밥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온반’을 선보이는 곳으로, 담백한 국물에 보리밥이 말아 나오는 새로운 스타일의 곰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송암온반은 예전 여관 건물을 개조해 만든 공간이라, 복고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깔끔함이 공존하는 매장이에요. 수육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 간장에 졸여낸 돼지고기 수육과 부추무침 조합이 입맛을 확 잡아주는 별미입니다. 내부는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고, 주문은 태블릿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혼밥이나 조용한 식사를 원하는 분들께도 안성맞춤이에요. 익선동 골목 안쪽에 조용히 자리잡은 만큼 붐비지 않는 시간에 방문하면 힐링 장소로 딱 좋습니다.
  • 대표 메뉴 및 가격:
    • 온반 – 11,000원
    • 특제 간장수육 – 32,000원
    • 들기름 메밀국수 – 9,000원
    • 교자만두 – 8,000원
    • 쟁반국수 – 15,000원
  • 위치 및 교통:
    • 주소: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1-3
    •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익선동 골목 중반쯤 위치하고 있으며, 간판이 크지 않아 지도 앱을 참고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조용한 골목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매장이에요.
  • 실제 후기 중 인상적인 표현:
    1. “온반 국물이 너무 깔끔해서 속이 편안해지는 맛이었어요. 보리밥 식감도 좋고, 수육이랑 궁합이 최고예요.
    2. “송암온반은 조용히 혼밥하고 싶은 날 가면 좋은 곳이에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빠릿해요.
    3. 고기 얇게 썰어져 나와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맛있고 정갈한 집이에요.

7. 달랭이 – 매콤한 낙곱새 한입에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집

  • 식당 특징:
    ‘달랭이’는 낙곱새 전골 맛집으로 이미 익선동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얼큰한 국물에 낙지, 곱창, 새우를 아낌없이 넣고 푹 끓여낸 이 전골은 술안주로도, 든든한 한끼로도 모두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사이드 메뉴인 **짜계치(치즈계란찜)**나 뭉티기 육회도 인기가 많아, 상차림이 정말 알차고 다양합니다. 옛 한옥 구조를 살린 작은 공간에서 주는 정겨운 느낌과, 가게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재방문율도 높죠. 특히 방송 ‘줄서는 식당’에도 소개된 이후로는 웨이팅이 필수인 맛집으로 자리잡았으니, 가능한 이른 시간대에 방문하는 걸 추천드려요.
  • 대표 메뉴 및 가격:
    • 낙곱새 전골 (1인) – 15,900원 (2인 이상 주문)
    • 불낙새 전골 – 15,900원
    • 한우 뭉티기 – 29,000원
    • 짜계치 – 7,000원
    • 볶음밥 – 2,000원
  • 위치 및 교통:
    • 주소: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16
    •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한옥 골목 깊숙이 들어가야 해서, 지도 앱 검색을 추천하며, 주변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쪽으로 가면 자연스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실제 후기 중 인상적인 표현:
    1. 낙곱새 국물에 밥 비벼 먹으면 진짜 끝판왕입니다.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천국 같은 곳이에요.”
    2. “사장님 친절하시고, 음식 나오는 속도도 빠른 편이에요. 무엇보다 술안주로 최고!
    3. 짜계치에 낙곱새, 볶음밥까지 먹고 나니 스트레스가 다 날아갔어요. 다음엔 육회도 도전해보려구요.”
반응형